‘프로듀스48’ 강혜원, 4위 최상위권 생존 성공 '모녀상봉' 성사될까
‘프로듀스48’ 강혜원, 4위 최상위권 생존 성공 '모녀상봉' 성사될까
  • 곽혜정 기자
  • 승인 2018.08.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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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권 순위 유지...데뷔로 이어질까

Mnet ‘프로듀스48’에서 에잇디크리에이티브 소속 연습생 강혜원이 4위에 오르며 최상위권 생존에 성공했다.

지난 24일 오후 11시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세 번째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이날 강혜원은 총 311,212표를 획득해 4위에 올랐다. 지난 번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기록한 3위보다 비록 1단계 하락한 순위였지만 여전히 탄탄한 팬덤을 과시하며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강혜원은 “또 한 번 더 무대를 할 수 있게 해주신 국민 프로듀서님께 너무 감사드린다"며 "저희팀 리더인 해윤 언니에게 팀이 쳐질 때마다 열심히 할 수 있게 노력해줘서 너무 고맙고, 다른 멤버들한테도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다시 만나’ 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지금 가장 생각 나는 사람이 누구냐”는 국민프로듀서 대표 이승기의 질문에 고민없이 “사토 미나미”라고 답해 곧 다가올 생방송 무대에서 '모녀상봉'이 이루어질 수 있을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앞서 콘셉트 평가 무대에서 미야와키 사쿠라, 박해윤, 왕이런, 타케우치 미유와 함께 ‘다시 만나’ 팀을 이룬 그는 청순하고 순수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붐바야’무대에서 랩에 도전해 호평을 받은 강혜원은 방송이 거듭될수록 점차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국민 프로듀서들의 마음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네 번의 평가 속에서 자신의 파트를 묵묵히 소화해 내며 가치를 높여가고 있는 강혜원이 최종 데뷔에 성공할 12명의 이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릴지 주목되고 있다.

최종 순위 발표에 앞서 에잇디 크리에이티브 소속사를 취재진이 직접 방문한 결과, 강혜원 연습생은 전화 연결을 통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서로 응원하고 챙겨주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순위발표식 1위는 미야자키 사쿠라가 차지했다. 이어 미야자키 미호와 이채연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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