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롱설빙 품절 대란 현상, "없어서 못 팔 정도라니.."
마카롱설빙 품절 대란 현상, "없어서 못 팔 정도라니.."
  • 온라인 뉴스팀
  • 승인 2018.09.0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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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마카롱설빙’ 출시 직후 폭발적인 반응에 전국 품절 대란 빚어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지난달 28일에 출시한 '마카롱설빙'이 소비자들의 주문 폭주로 인해, 각 매장에서 준비된 물량의 조기 품절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마카롱설빙은 소비자 패널을 대상으로 한 사전 조사에서 패널의 90% 이상이 구매 의사를 보였을 뿐만 아니라, 출시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요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자발적으로 10만건 이상의 공유 및 댓글이 달리는 등 기획 단계에서부터 큰 기대를 모은 메뉴다.

실제로 마카롱설빙은 출시 후 이틀 만에 설빙 전체 메뉴 중 약 23%의 점유율을 보였다. 이는 설빙의 시그니처 메뉴인 ‘인절미설빙’ 판매 점유율을 훌쩍 뛰어넘은 수치다.

설빙 관계자는 “사전 조사를 통해 높은 기대를 확인하여 충분한 물량을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매장들에서 준비 물량의 조기 소진 등 예상보다 더 큰 관심을 주신 고객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설빙은 ‘취향저격’ 메뉴를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여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딸기마카롱설빙과 인절미마카롱설빙은 전국 각 매장별 확보된 준비 물량에 따라,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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