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는 드라마에 뜨는 패션 트렌드가 보인다.
뜨는 드라마에 뜨는 패션 트렌드가 보인다.
  • 최윤지 기자
  • 승인 2011.06.2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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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킷, 하나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 가능

뜨는 드라마에 뜨는 패션 트렌드가 보인다.

-재킷, 하나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 가능

 

여름이 성큼 다가온 6월, 길거리는 물론 브라운관 속 드라마 여주인공들도 여름 의상들을 선보이며 각자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여름 의상 중에서도 하나쯤은 꼭 필요한 아이템은 재킷이다.

캐주얼부터 정장 스타일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재킷은 얇은 소재와 다양한 디자인들로 여성들을 유혹하고 있다. 올 여름, 트렌디한 의상들을 즐겨 입는 드라마 속 여주인공들의 재킷 스타일을 통해 좀 더 쉽고 센스 있는 재킷 연출법을 알아 보자.  

비비드 컬러 재킷으로 화사하고 발랄하게 이번 시즌은 비비드 컬러가 대세다.

‘MBC 최고의 사랑’에서 도도한 매력이 돋보이는 연예인 강세리 역으로 열연중인 유인나가 착용한 블루 쇼트 재킷은 여성복‘나인식스 뉴욕’의 제품이다. 유인나는 화이트 원피스와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볼드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여러 컬러를 의상에 매치할 경우 자칫 과해 보일 수 있으므로, 컬러감 있는 재킷을 선택할 때는 아우터를 돋보이게 할 수 있는 화이트나 뉴트럴 계열의 이너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도트 프린트의 쉬폰 소재 원피스나 플레어 스커트를 선택하면 여성스러우면서도 복고적인 느낌을 강조 할 수 있다.  

원피스, 스커트, 팬츠 등 어떠한 하의와도 손쉽게 믹스매치가 가능한 롱 재킷은 이번 시즌 변형되거나 디테일을 더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재킷 하나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드라마 속 스타들의 재킷 연출법에 주목해 보자! 

MBC 주말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똑똑하고 솔직 당당한 성격의 유학파 화장품 연구원(고준희)으로, 밝은 성격을 대변하는 다양한 의상들을 선보이고 있는 고준희가 극 중 착용한 아이보리 배색 자켓은 여성복 ‘나인식스 뉴욕’이다.  

이 제품은 심플한 디자인에 한쪽만 배색을 넣어 시크하면서도 미니멀한 느낌을 강조한 제품으로, 고준희는 오렌지 컬러와 플라워 패턴의 헤어 액세서리와 매치해 복고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동시에 살렸다. 고준희처럼 화사하게 컬러로 원포인트룩을 연출하거나, 심플한 원피스나 셔츠를 매치해 도시적인 느낌을 살리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때, 심플한 액세서리나 빅백을 매치하면 스타일에 완성도를 높힐 수 있다. 

극 중 다양한 컨셉의 스타일을 선보이는 그녀들처럼 때로는 단아하게, 때로는 시크하게 누구보다 나만의 개성 있고 스타일리시한 재킷 감각을 뽐내보자.

출처: 데코

홈페이지: http://www.de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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