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2018 MAMA' 홍콩서 신곡 '숨이차' 최초 공개 … 역대급 퍼포먼스 예고
세븐틴, '2018 MAMA' 홍콩서 신곡 '숨이차' 최초 공개 … 역대급 퍼포먼스 예고
  • 조혜리 기자
  • 승인 2018.12.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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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이 신곡 ‘숨이차’를 최초 공개하며 ‘2018 MAMA 홍콩’에서 최강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의 공식 SNS를 통해 의미심장한 문구와 함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차가운 분위기가 감도는 중앙에 단 하나의 의자와 책상이 배치돼 세븐틴의 새로운 무대와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세븐틴은 ‘2018 MAMA in HONG KONG’을 통해 ‘숨이차’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특히 기존 청량한 이미지와 달리 새로운 콘셉트로 다른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신곡 ‘숨이차(Getting Closer)’은 다가오는 2019년 세븐틴을 더욱 돗보일 수 있는 힙합 R&B 곡으로 강렬한 드럼 사운드와 신스베이스가 어우러진 속도감 있는 곡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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