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로하스, 강추위와 미세먼지로 지친 겨울철 피부를 위한 ‘트루 모이스처 바디로션 · 바디 클렌저’ 출시
풀무원로하스, 강추위와 미세먼지로 지친 겨울철 피부를 위한 ‘트루 모이스처 바디로션 · 바디 클렌저’ 출시
  • 김선형 기자
  • 승인 2018.12.1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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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선정 26가지 알러지 유발 향료 제외… 피부자극테스트 통과한 인공 성분 7無 제품

강력한 보습력에 주름 개선, 미백 기능까지 갖춰 찬 바람 부는 겨울철에도 건강 피부 가꿀 수 있도록 돕는 고보습 바디케어제품이 출시됐다.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여익현)의 방문판매 브랜드 풀무원로하스는 강력한 보습력에 기능성을 더한 고보습 바디케어제품 트루 모이스처 바디로션과 ‘트루 모이스처 바디클렌저’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두 제품은 호호바, 로즈힙, 카멜리아로 구성된 식물보습 성분과 효모발효세라마이드, 치마버섯유래 베타클루칸, 히아루론산 등의 자연 성분이 겨울철 거칠어진 피부에 영양과 보습감을 부여한다.

트루 모이스처 바디 로션은 주름 개선과 미백 기능성을 인증 받은 전신 보습 로션 제품이다. 식물보습오일 (호호바, 로즈힙, 카멜리아 오일) 성분이 피부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 보습막을 형성해 샤워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시켜 준다. 또한, 자연 유래 성분이 피부에 영양을 채워주고 강추위로 푸석해진 울철 건조한 피부 오랜 시간 촉촉하게 가꿔준다.

트루 모이스처 바디 클렌저는 모공보다 작은 초 미세 크기의 조밀하고 풍성한 마이크로 버블이 모공 속에 침투해 미세한 노폐물까지 효과적으로 흡착하여 세정해주는 바디 보습 클렌저다. 치마버섯유래 베타글루칸, 히아루론산 등의 자연 유래 성분과 호호바, 로즈힙, 카멜리아 등의 식물성 보습 오일 성분이 보습막을 형성하여 세안 후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준다.

두 제품 모두 파라벤, 미네랄오일, 합성색소 동물성 유래 성분,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 동물성 유래 성분 등의 인공 성분을 함유하지 않은 7 無 제품으로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과한 안전한 원료만을 넣었다. 또한, 유럽연합(EU)에서 선정한 26가지 알러지 유발 향료 성분을 배제했으며,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하도록 자연에서 유래한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예민하고 민감한 겨울철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고 은은한 향을 오래 유지하도록 플로랄과 체리블라썸 향을 첨가했다.

풀무원로하스의 박잎새PM(제품 매니저)은 “이번 신제품은 겨울철 찬바람과 미세먼지로 인해 지치고 흐트러진 피부로 고민이 많은 소비자들을 위해 출시하게 됐다”라며 “강력한 추위가 예상되는 올 겨울, 피부 보습과 미백, 주름 개선 기능까지 고루 갖춘 풀무원로하스 바디케어제품으로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격은, 트루 모이스처 바디로션 (180ml) 3만원, 트루 모이스처 바디 클렌저 (400ml) 2만 8천원 으로 전국 풀무원로하스 가맹점 및 헬스 어드바이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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