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예린-유주-신비-엄지,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타임 포 어스)' 티저 이미지 공개... '물오른 비주얼'
여자친구 예린-유주-신비-엄지,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타임 포 어스)' 티저 이미지 공개... '물오른 비주얼'
  • 유예원 기자
  • 승인 2018.12.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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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쏘스뮤직

 

걸그룹 여자친구의 예린, 유주, 신비, 엄지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여자친구는 2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타임 포 어스)'의 Daybreak 버전 예린, 유주, 신비, 엄지 개인 및 유닛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자친구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청초한 비주얼과 함께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 사람은 떠오르는 햇빛을 받으며 함께 손을 잡고 비밀스러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예린은 어깨선이 살짝 드러난 드레스에 화려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우아한 매력을 더했으며, 신비는 레이스 디테일의 드레스에 헤어 밴드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수줍은 소녀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유주와 사랑스러운 겨울 소녀로 변신한 엄지까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2019년 1월 14일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로 컴백하는 여자친구는 전곡 트랙리스트와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소원, 은하의 티저 이미지에 이어 예린, 유주, 신비, 엄지의 한층 물오른 비주얼이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

타이틀곡 '해야'는 좋아하는 사람을 아직 떠오르지 않는 '해'에 비유해 더 깊어지고 있는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전작 '밤'이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센치한 시간이었다면, '해야'는 '밤'을 지나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하는 소녀들의 더욱 짙고 아련한 감성을 노래한다.

한편 여자친구는 2019년 1월 14일 오후 6시, 타이틀곡 '해야'를 포함한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를 첫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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