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 새해 맞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팝업스토어 오픈
국내 최초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 새해 맞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팝업스토어 오픈
  • 김선형 기자
  • 승인 2019.01.0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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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대상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 체험 기회 제공 및 풍성한 혜택 마련

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BOMIRAI)’가 새해를 맞아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서면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새해 피부 관리를 위한 홈케어 뷰티 마스크로 소비자들에게 보미라이를 알리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오는 17일까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1층에서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국내 최초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구매도 가능하다.
 

또한, 제품 구매 고객 대상 구매 가격의 5%를 롯데백화점 모바일 상품권으로 페이백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일명 ‘최지우 마스크’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보미라이는 원적외선을 활용해 인체 유해한 전자파 걱정이없으며, 착용 시 눈부심 현상이 없는 것이 강점이다. 원적외선 패드에는 특허 등록된 ‘골드시트’를 부착해 인체 온도에서도 90.2%의 높은 방사율을 자랑하며, 1분에 2,000회씩 세포를 진동시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실제 한국피부과학연구원(KIDS)을 통해 국내 30~60대 여성을 대상으로 4주간 임상시험을 거친 결과 보습력, 피부진정, 진피치밀도, 탄력, 피부톤 밝기 개선 등의 효과를 입증 받았다.
 

충전 리모컨으로 원하는 모드를 선택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조절식 헤드 밴드 적용으로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착용 중에도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KC 인증과 유럽 통합 안전성 인증(CE)까지 획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보미라이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마련한 이번 행사를 발판으로 올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많은 분들이 보미라이 마스크의 제품력을 직접 체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미라이는 지난 10월 국내 공식 론칭과 함께 모델 최지우를 내세운 TV CF와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 론칭 이후 홈쇼핑, 온라인몰 등 유통 채널을 전폭 확장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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