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딸 공개, 홍현희♥제이슨 시댁과의 첫 호캉스까지... 개성만점 에피소드 '폭소+훈훈'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딸 공개, 홍현희♥제이슨 시댁과의 첫 호캉스까지... 개성만점 에피소드 '폭소+훈훈'
  • 유예원 기자
  • 승인 2019.01.3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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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조쉬-국가비 부부, 이만기-한숙희 부부, 홍현희-제이쓴 부부, 함소원-진화 부부가 개성만점 에피소드가 가득한 ‘매덩팸’들의 시트콤 일상으로 빵 터지는 폭소와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2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32회분은 시청률 4.8%(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수도권 기준)을 기록, 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왕좌를 수성했다. 

조쉬-국가비 부부의 ‘크리에이터로 사는 법’, 이만기-한숙희 부부의 ‘리마인드 신혼여행’,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첫 시댁 가족 여행기’, 함소원-진화 부부의 첫 딸의 모습이 공개된 ‘혜정이와 주사 맞는 날’이 담기며 서로 사랑하고, 다독이며 살아가는 ‘진기명기 가족 예능’을 펼쳤다.

이날 함소원-진화 부부는 첫 딸 혜정과 함께 온 가족이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는 날을 공개했다. 이제 막 한 달 배기가 된 ‘함진 부부’의 딸 혜정은 온 가족의 사랑을 받고 있던 상태. 특히 시아버지는 중국에서부터 ‘손녀쏭’을 제작해 부르며 달려오는 손녀 바보의 면모를 한껏 선보였다. 또한 시아버지는 고생했을 며느리를 위해 직접 ‘거대 가물치’를 공수해 손으로 비늘을 벗겨가며 가물치 보신탕을 만들었고, 혜정을 돌보는 진화를 보며 남다른 감회에 젖었다. 

더불어 ‘함진 부부’는 시아버지, 그리고 혜정과 함께 예방접종을 받기 위해 병원에 방문했던 상황. 혜정은 주사를 맞고 울음을 터트렸지만 함소원과 진화가 달래주면서, ‘첫 주사 영접’을 무사히 마무리했다. 그런가하면 평생 한 번도 주사를 맞아보지 않았던 시아버지를 비롯해서, ‘함진 부부’도 같이 주사를 맞으면서 혜정을 위한 ‘가족 주사 파티’가 무사히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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