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비스티버거, 머쉬룸버거 및 할라피뇨파퍼 등 신메뉴 3종 출시
한남동 비스티버거, 머쉬룸버거 및 할라피뇨파퍼 등 신메뉴 3종 출시
  • 곽혜정 기자
  • 승인 2019.02.20 0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할라피뇨파퍼’, ‘비스티 버팔로윙’ 미국 본토의 맛을 살린 사이드메뉴도 함께 출시

(주)비스티보이즈(대표이사 최동오)에서 운영중인 한남동 수제버거 하우스 ‘비스티버거’가 20일 ‘머쉬룸 스위스 버거’와 ‘할라피뇨파퍼’, ‘비스티 버팔로윙’ 등 3종의 신메뉴를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머쉬룸 스위스 버거’(이하 머쉬룸 버거)는 포타벨라 버섯을 각종 채소와 특제 소스에 장시간 졸여 특유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버거로, 비스티버거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순쇠고기 패티와 어우려져 고기의 육향과 버섯의 특유의 쫄깃한 식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머쉬룸 버거와 함께 출시하는 사이드메뉴 ‘할라피뇨파퍼’는 절인 할라피뇨 고추를 손질, 그 안을 3종의 치즈(크림치즈, 모짜렐라, 체다치즈)와 베이컨으로 채워 튀겨낸 미국식 고추튀김으로, 바삭한 식감과 함께 할라피뇨 특유의 매콤함과 치즈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사이드메뉴다.

‘비스티 버팔로윙’은 국내산 얼리지 않은 생닭의 날개와 봉을 이용해 주문과 동시에 즉석에서 6분간 튀겨내며 특유의 매운 핫소스와 버터로 마무리 돼 제공된다. 매운것이 부담스러운 고객의 경우 레몬과 후추의 절묘한 조화를 보여주는 레몬페퍼 소스도 선택할 수 있으며, 마늘과 파마산 치즈가루로 버무린 갈릭 파마산 소스도 선택 가능하다.

비스티보이즈 최동오 대표는 “이번에 새롭게 론칭한 3종의 메뉴 모두 미국 본토에서 사랑받는 현지 음식으로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며, “오픈 6개월을 맞은 지금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성원에 감사 드리며,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좋은 재료로 좋은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스티버거는 ‘정통 미국식 햄버거’를 핵심 가치로 삼아 한국에서 맛보기 힘든 수제버거를 만드는 버거하우스로, 지난 해 7월에 오픈 이후 3개월만에 2만 개의 버거가 팔릴 정도로 현재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매장은 용산구 한남동 한남오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