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 ‘변정수의 위험한 TV’, 유라 E7 커피머신 방송
SK스토아 ‘변정수의 위험한 TV’, 유라 E7 커피머신 방송
  • 곽혜정 기자
  • 승인 2019.02.2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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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변정수와 함께 하는 특별 ‘유라 E7’ 렌탈 방송, 23일 밤 9시 36분 진행
SK스토아 ‘변정수의 위험한 TV’ 2화 유라 커피머신 방송 화면
SK스토아 ‘변정수의 위험한 TV’ 2화 유라 커피머신 방송 화면

방송인 변정수가 가정용 커피머신 체험에 나선다. 23일 밤 9시 36분부터 진행되는 SK스토아의 리얼리티 쇼핑쇼 ‘변정수의 위험한 TV’ 2화에서는 변정수가 직접 체험하는 홈카페 체험기가 담긴 스위스 프리미엄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의 ‘E7’ 렌탈 방송이 진행된다.

지난 1월 첫 선을 보인 SK스토아의 ‘변정수의 위험한 TV’는 홈쇼핑에 관찰 예능 형식을 도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위대하고 험난한 상품 체험기가 가득한 프로그램’을 의미하는 ‘위험한 TV’는 변정수가 직접 집에서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쇼핑쇼’를 표방하고 있다. 

오는 23일 방송에서는 변정수의 프라이빗한 홈카페 라이프를 통해 스위스 88년 전통의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를 만난다. 변정수가 직접 선보이는 가정용 커피머신 E7제품 언박싱을 시작으로 머신 사용법 소개, 커피와 어울리는 맛있는 브런치 요리 등 리얼한 유라 홈카페 체험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바리스타가 된 변정수도 확인할 수 있다. 분당에 위치한 유라 플래그십 스토어 ‘카페 드 유라(café de jura)’에 방문해 전문 바리스타로부터 E7머신 사용법을 전수받은 변정수가 촬영 스텝들에게 직접 커피를 내려 준 것. 변정수는 “(E7의) 사용이 정말 간편하다. 터치 한번으로 카페 퀄리티의 8가지 커피 메뉴를 마실 수 있어 바리스타가 된 것 같다”며 “특히 커피의 성지인 호주에서 유행하는 플랫화이트도 버튼 하나로 집에서 즐길 수 있어 정말 놀랍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변정수가 직접 소개하는 유라 E7은 전문 바리스타의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플랫화이트’를 버튼 하나로 추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원두 본연의 풍미를 살린 블랙 커피는 물론 부드러운 벨벳 밀크폼을 만드는 정교한 우유 추출 시스템으로 플랫화이트, 라떼 마끼아또, 카푸치노 등 다양한 메뉴를 원터치로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분쇄된 커피에 물을 고르게 분사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끌어올려 깊고 풍부한 에스프레소 추출을 가능케 하는 ‘안개 분사 추출 방식 P.E.P(Pulse Extraction Process)’이 적용됐다. 커피 맛의 98%를 차지하는 수질을 관리해주는 ‘I.W.S(Intelligent Water System)’와 조용하고 빠른 그라인딩으로 원두 본연의 아로마 손실을 최소화한 ‘아로마(Aroma) G3 그라인더’ 기술도 포함되어 있다.

유라 코리아 관계자는 “기존 홈쇼핑 방송에서는 머신 작동법, 기술 등을 단순히 설명하는 데 그쳐 진짜 사용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고객들이 아쉬움을 표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제품의 리얼리티 체험기를 담은 ‘변정수의 위험한 TV’를 통해, 실제로 집에서 유라 E7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 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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