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달바(d’Alba), 뿌리는 마스크팩 주문 폭주로 일시 품절
뷰티 브랜드 달바(d’Alba), 뿌리는 마스크팩 주문 폭주로 일시 품절
  • 곽혜정 기자
  • 승인 2019.03.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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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들의 뷰티 아이템으로 사랑받는 뷰티 브랜드 달바(d’Alba)의 신개념 스프레이 타입 마스크팩, 뿌리는 마스크팩이 주문 폭주로 일시 품절을 맞았다.

‘뿌리는 마스크팩’은 스프레이 타입 마스크팩으로 손 대지 않고 간편하게 피부결을 케어할 수 있어 특히 메이크업 전 피부 컨디션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달바(d’Alba) 관계자는 “뿌리는 마스크팩은 붙이고 떼내는 기존 마스크팩의 번거로움을 보완한 제품으로, 짧은 시간에 간편하게 피부 상태를 최상으로 부스팅 할 수 있다. 특히 모닝팩, 슬리핑팩 활용부터 넥케어까지 어디서든 간편하게 피부 상태를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장점이 구매 대란으로 이어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달바 뿌리는 마스크팩은 국내 최대 패션 뷰티 매거진 얼루어에서 진행한 200인 품평단 설문조사 결과, 99%의 응답자가 ‘매끄럽게 정돈된 피부결에 만족한다.”라고 답해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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