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달, 잡티 잡는 톤업 크림 ‘청귤 비타C 잡티 톤업 크림’ 출시
구달, 잡티 잡는 톤업 크림 ‘청귤 비타C 잡티 톤업 크림’ 출시
  • 김선형 기자
  • 승인 2019.03.2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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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클리오 (대표이사: 한현옥)의 고기능성 순한 자연주의 브랜드 구달(goodal)이 잡티까지 케어하는 ‘청귤 비타C 잡티 톤업 크림’을 출시했다.

청귤 비타C 잡티 톤업 크림’은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청귤 비타C 잡티 세럼’에 이은 신개념 톤업 크림으로, 자외선이 강한 낮 시간 간편한 잡티 케어를 원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수시로 덧바를 수 있는 데일리 케어 아이템으로 출시됐다.

자연유래 청귤추출물(탄제린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에 생기를 선사하고 잡티, 기미, 주근깨의 케어가 가능하다. 인체적용 시험으로 피부 속 및 겉 멜라닌을 완화해주는 효과를 확인했으며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보다 ‘잡티 세럼’과 함께 사용했을 때 잡티 케어 효과가 1.8배 높아지는 시너지를 보여준다.

또한 자외선 차단지수 SPF50+ PA++++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즉각적인 톤업 효과로 피부 톤을 화사하게 보정해줄 뿐 만 아니라 메이크업 픽싱 효과가 있어 메이크업 베이스 대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구달 관계자는 “청귤 비타C 잡티 톤업 크림은 자연스러운 톤 업 효과와 자외선 차단, 잡티 케어 기능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제품으로 점점 강해지는 자외선에 잡티가 걱정되는 고객들에게 적극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4월 1일 정식 출시되는 ‘청귤 비타C 잡티 톤업 크림’은 전국 올리브영과 클럽클리오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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