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음악이 있는 목요데이트’
국립고궁박물관,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음악이 있는 목요데이트’
  • 이유리 기자
  • 승인 2011.06.2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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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실, ‘고궁뜨락’ 야외테라스에서 국악 공연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정종수)과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사장 이세섭)은 우리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고, 창작 및 퓨전 국악곡 중심의 음악공연을 통해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음악이 있는 목요데이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7일과 7월 14일 국립고궁박물관 전시실과 카페 ‘고궁뜨락’ 야외테라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후 7시부터 7시 40분까지는 국립고궁박물관의 상설전시와 특별전 ‘창덕궁, 아름다운 덕을 펼치다’에 대해 정종수 국립고궁박물관장의 전시해설이 있을 예정이다. 밤 8시부터는 ‘고궁뜨락에서 펼쳐지는 한여름 밤의 향연’이라는 제목으로 카페 ‘고궁뜨락’ 야외테라스에서 국악공연이 펼쳐진다.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음악이 있는 목요데이트’ 중 전시 설명 참여자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고궁박물관 홈페이지(www.gogung.go.kr)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으며 연계공연 ‘고궁뜨락에서 펼쳐지는 한여름 밤의 향연’은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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