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뮤지션 마이큐 ‘Freckle’ 앨범 발매 기념 리스닝 파티 에잇디 서울카페서 개최
팝 뮤지션 마이큐 ‘Freckle’ 앨범 발매 기념 리스닝 파티 에잇디 서울카페서 개최
  • 김선형 기자
  • 승인 2019.04.1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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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3일, 정규 앨범 발매 기념 리스닝 파티 무료 개최
- 에잇디크리에이티브, “작품전시 및 문화 행사 지원으로 복합문화공간의 아이덴티티를 이어갈 계획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의 ‘Freckle’ 앨범 발매 기념 ‘리스닝 파티 VOL.1’가 오는 23일 오후 5시 서울 도산공원에 위치한 에잇디 서울카페에서 개최된다.

이번 리스닝 파티는 ‘Freckle’ 앨범 발매를 기념해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되었다. 마이큐의 음악을 통해 사람과 웃음 등 삶의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것으로 기대되며 입장은 무료다.

마이큐는 ‘스타일리스틱 팝’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낸 1인 뮤지션으로 2007년 가요계에 입문한 이후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로 대중과 평론가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특히 3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마이큐는 앨범 준비 과정부터 1인 뮤지션을 꿈꾸는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까지 관객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더불어 팬들과 더 많은 소통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마이큐는 새로운 앨범 ‘Freckle’을 기념한 티셔츠와 포스터 세트를 판매한다. 소량으로 제작된 이번 제품은 가볍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내추럴한 디자인으로 어떤 아이템과도 자연스럽게 코디할 수 있도록 실용성까지 담아내 특별함을 더했다.

한편, ‘에잇디 서울카페’는 지난해부터 작가 아방(신혜원)의 개인전, 브랜드 'MEOW by MINA' 론칭 기념사진전 '활(HWAL)', ‘빈티지 할리우드’ 10주년 기념 ‘액세서리 브랜드 컬렉션 행사’, ‘포테이토 프로젝트 플리마켓’ 등 많은 브랜드 론칭 행사와 아티스트 작품전시 및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오며 강남 대표 복합 문화공간의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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