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클리닉, 피부정화 클렌저 ‘퓨리티톡 브라이트닝 오일폼' 출시
맥스클리닉, 피부정화 클렌저 ‘퓨리티톡 브라이트닝 오일폼' 출시
  • 김선형 기자
  • 승인 2019.04.1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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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링가·연꽃 성분 담긴 티톡(TEA-TOC)캡슐과 깔라만시·유자 성분이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스클리닉(MAXCLINIC)이 스테디셀러 제품인 반전오일 클렌저의 새로운 버전으로 ‘퓨리티톡 브라이트닝 오일폼’을 선보인다. 초미세먼지와 황사까지 피부에 쌓였던 노폐물을 맑게 정화하고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피부톤으로 가꿔줄 산뜻한 제형의 클렌저다.

맥스클리닉의 반전오일폼은 오일 제형에 물이 닿으면 폼으로 바뀌는 원스텝 클렌저로 론칭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는 히트 제품. 주기적으로 새로운 프리미엄 성분을 넣은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번 ‘퓨리티톡 브라이트닝 오일폼’은 맥스클리닉이 2019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으로 자외선과 미세먼지·불규칙한 생활패턴 등 스트레스로 예민해진 피부를 케어 해줄 프리미엄 성분들을 담았다.

정화기능을 지닌 모링가와 연꽃 성분 등이 담긴 ‘티톡(TEA-TOC)’성분이 쌓여있던 노폐물을 씻어내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레몬의 30배가 넘는 비타민C를 함유한 깔라만시와 유자 추출물이 칙칙했던 피부를 밝고 화사하게 케어 해주고, 즉각적인 수분 공급에 특화된 선인장과 알로에 베라잎즙 성분이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그린 루이보스와 백차·마테차 성분 함유로 프리미엄을 더했다.

그 외에도 자스민 오일·녹차씨 오일·로즈힙 오일 등 총 10가지 고보습 천연 오일 성분 함유로 세안 후에도 건조함 없이 촉촉하게 가꿔준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스킨케어의 첫 단계인 클렌징 제품도 환경에 변화에 따라 바꿔주는 것을 추천한다”며, “이번 신제품은 미세먼지와 황사까지 꼼꼼한 세안은 물론 반전오일폼 중 최다 12가지 비타민 성분 함유로 세안만으로도 맑고 화사하게 가꾸어주어 준다”라고 말했다.

맥스클리닉 ‘퓨리티톡 브라이트닝 오일폼’은 오는 20일 홈앤쇼핑을 통해 처음 선보인다. 또한 맥스클리닉은 새로운 오일폼 론칭을 기념하여 온라인 쇼핑몰 뷰티스페이스에서 4월 한 달간 베스트 리뷰를 쓴 고객에게 공기청정기 등의 상품을 선물하는 ‘베스트 리뷰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편, 맥스클리닉의 전속모델로 배우와 MC 등 만능 엔터테이너 성유리가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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