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우주로 간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메인 예고편 최초 공개
이번에는 우주로 간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메인 예고편 최초 공개
  • 조혜리 기자
  • 승인 2019.04.26 09: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맨 인 블랙:인터내셔널'이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오는 6월 개봉 예정인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최악의 위기에 직면한 지구를 구할 유일한 조직 MIB 내부에 스파이가 있음이 알려지면서 에이스 요원 H(크리스 헴스워스)와 신참 요원 M(테사 톰슨) 콤비가 뭉치게 되는 SF 블록버스터로 맨 인블랙 시리즈에 향수를 가지고 있는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블록버스터급 웃음과 액션을 선사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메인 포스터에서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시그니처인 블랙 수트와 선글라스로 무장한 에이전트 H(크리스 헴스워스)와 에이전트 M(테사 톰슨)이 시리즈 사상 가장 업그레이드 된 콤비플레이를 예고한다. 두 사람은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우주를 배경으로 깨알 재미를 선사하던 콤비였던 만큼, 이번에는 외계인을 상대로 본격적인 콤비 플레이를 선보일 것을 예고하며 영화 속에서 보여줄 특급 케미스트리가 주목된다.

시리즈에 새로 합류한 리암 니슨은 두 에이전트와 함께 위험에 빠진 런던을 구하는 런던 본부장 High T로 분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에 전편에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낸 베테랑 국장 에이전트 O 역의 엠마 톰슨까지 어김없이 돌아온다. '맨 인 블랙' 시리즈만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외계인과 '맨 인 블랙 2'에서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던 말하는 강아지 프랭크 역시 등장할 것을 예고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같이 이번 시리즈의 모든 것이 집약된 비주얼과 함께 ‘지구는 너무 좁다. 이번엔 우주적 스케일로 돌아온다!’는 카피는 여태껏 본 적 없는 스케일과 다양한 캐릭터로 컴백할 것을 완벽하게 예고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