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신한은행 새 얼굴 됐다
박보검, 신한은행 새 얼굴 됐다
  • 유예원 기자
  • 승인 2019.04.2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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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25)이 신한은행의 광고 모델로 활약한다.

신한은행과 박보검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박보검의 따뜻한 이미지를 살린 모바일 뱅킹 '쏠'(SOL)의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배우 박보검이 팬 한 사람 한 사람을 따뜻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고 신한은행이 추진하는 '고객 중심의 따뜻한 금융'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라고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신한은행은 지난해에도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을 모델로 선정해 젊은 고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멤버별 얼굴을 담은 체크카드는 사전 예약만 5만좌를 돌파하기도 했다.

한편 박보검은 tvN 드라마 '남자친구'를 끝내고 차기작으로 영화 '서복'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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