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 이른 더위에 콜드브루 라인업 강화
할리스커피, 이른 더위에 콜드브루 라인업 강화
  • 김선형 기자
  • 승인 2019.05.1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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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기는 콜드브루 메뉴로 본격 여름 커피 시장 공략 나서

국내 대표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대표 김유진)는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콜드브루가 들어간 ‘콜드브루딜라이트’를 출시하며 콜드브루 메뉴 강화에 나섰다.

신메뉴 ‘콜드브루딜라이트’는 기존의 에스프레소 샷 대신 콜드브루 샷을 넣은 프리미엄 라떼다. 할리스 콜드브루 전용 블렌드로 추출해 산미와 부드러운 바디감을 느낄 수 있는 콜드브루에 바닐라 시럽과 연유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콜드브루 특유의 깊이 있고 깔끔한 맛과 달콤고소함을 함께 느낄 수 있으며,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 기준으로 5,800원이다.

특히 할리스 콜드브루는 이른 더위로 10초에 1잔 팔리는 등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할리스커피는 올해 여름도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콜드브루’의 인기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신제품을 포함한 할리스 콜드브루 메뉴 6종을 여름 더위 타파할 음료로 추천했다. 콜드브루 메뉴 6종은 ▲콜드브루 ▲콜드브루 라떼 ▲그린티크림라떼 ▲티라미스크림라떼 ▲콜드브루모카할리치노 ▲콜드브루딜라이트로 구성돼 있어, 풍부하면서도 깊은 바디감과 산미가 살아있는 콜드브루를 다양한 메뉴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할리스 콜드브루딜라이트는 단숨에 매출 선두 그룹으로 자리 잡으며 할리스커피의 시그니처인 바닐라딜라이트, 리스트레또딜라이트에 이어 할리스 딜라이트군의 높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할리스 콜드브루 라인업으로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할리스커피는 여름철 빅사이즈의 아이스 음료를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여름 시즌 한정으로 특정 메뉴의 벤티사이즈(20oz)도 판매한다. 벤티사이즈로 판매되는 제품은 청포도스파클링, 자몽파인스파클링, 복숭아자두스파클링, 레몬파인스파클링 등 스파클링 음료 4종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카페라떼, 콜드브루, 콜드브루 라떼, 바닐라딜라이트 등 커피 메뉴 5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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