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패션 아이콘' 고성민, '작업실'부터 패션위크까지 시선강탈
'新 패션 아이콘' 고성민, '작업실'부터 패션위크까지 시선강탈
  • 조혜리 기자
  • 승인 2019.05.2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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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잇디크리에이티브 제공]
[사진=에잇디크리에이티브 제공]

가수 고성민의 남다른 패션 센스가 '작업실'을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고성민은 청춘남녀 10명의 리얼 로맨스를 담은 tvN '작업실'에서 사랑스러운 눈웃음과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여기에 고성민의 남다른 패션 센스는 그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또 다른 요소다.

지난 1일 '작업실' 첫 방송에서 고성민은 스키니진에 블랙 재킷과 하트 모양 스몰 사이즈 크로스 바디 백을 착용해 시크하면서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오버핏 후드티와 트레이닝 팬츠로 편안함과 자유로움을 강조하고, 청재킷에 레깅스를 믹스 매치해 활동적이면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놓치지 않았다.

또 지난 15일 방송된 '작업실' 3회에서 고성민은 남태현과의 데이트를 위해 화이트 롱셔츠 원피스에 트렌치 코트, 크로스백을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배가시켰다. 첫 데이트의 설렘을 패션으로 표현한 고성민에게 시청자들은 시선을 빼앗겼다.

고성민은 '작업실' 뿐만 아니라 지난 3월 열린 '2019 F/W 서울 패션위크'에도 참석해 수많은 셀러브리티 사이에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며 '新 패션 아이콘'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블랙&레드 코디에 귀여운 벨트백과 베레모로 포인트를 준 러블리 룩, 베이지색 트웨이드 재킷에 에이라인 스커트로 완성한 스쿨룩 등 고성민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강렬한 매력을 발산했다.

SNS에서도 고성민의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다.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와 노란색 미니 핸드백으로 상큼한 매력을 전했고, 체크패턴 셋업에 네온 핑크로 포인트를 준 이너, 웨스턴풍의 부츠로 걸리시 룩을 표현했다. 이밖에 다양한 일상룩이 고성민의 톡톡 튀는 매력을 전달하고 있다.

고성민의 소속사 에잇디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고성민이 일상에서도 뛰어난 패션 감각을 보여준다"며 "또 그의 센스와 함께 밝고 건강한 매력이 시너지를 이뤄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돋보이게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민이 출연 중인 '작업실'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tvN에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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