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스커피, 빨라진 무더위 날려줄 아이스블렌디드음료 3종 출시
할리스커피, 빨라진 무더위 날려줄 아이스블렌디드음료 3종 출시
  • 김선형 기자
  • 승인 2019.06.06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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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게 과일 한 잔’ 콘셉트로 할리스커피와 함께 즐기는 카페케이션 제안

국내 대표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제철과일을 한 잔에 담아내 시원함을 더해줄 아이스블렌디드음료 3종을 4일 출시한다.

아이스블렌디드음료 3종은 상큼한 제철과일을 한 잔에 담은 콘셉트로 빨라진 무더위에 신선한 에너지와 활력을 주는 ‘수박 키위 스무디’, ‘피치 딸기 크러쉬’, ‘더블 베리 스파클링’이다. 한 잔에 과일이 몽땅 담긴 듯한 비주얼을 연상시켜 눈과 입으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수박 키위 스무디는 여름 하면 빠질 수 없는 수박을 착즙해 만든 블렌디드 음료다. 착즙 수박으로 만들어 생수박을 먹는 듯한 맛으로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하단에는 부드럽게 씹히는 키위 다이스 과육이 깔려 있어 수박 비주얼을 연상시켜 먹는 즐거움뿐 아니라 시각적 즐거움을 더했다.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에 6천원이다.

피치 딸기 크러쉬는 여름 제철 과일인 복숭아와 딸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블렌디드 음료다. 탱글탱글 씹히는 복숭아와 딸기 과육으로 상큼함과 달콤함을 한번에 느낄 수 있다. 또한 피치색과 붉은색의 색감이 그라데이션을 이뤄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 5천 9백원, 그란데 사이즈6천 4백원이다.

더블베리 스파클링은 블루베리와 딸기가 어우러진 시원한 탄산 음료다. 세계 3대 광천수 초정리 탄산수로 만들어져 톡 쏘는 청량감이 매력적이다. 새콤달콤한 블루베리와 딸기 과육이 들어가 입안 가득 상큼함을 선사한다. 가격은 그란데 사이즈 5천 7백원, 벤티 사이즈 6천 2백원이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신선한 제철 과일을 음료 한 잔으로 담아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아이스블렌디드음료 3종을 준비했다”며 “눈과 입을 사로잡을 수 있는 이번 시즌음료와 함께 할리스커피에서 휴식을 취하는 카페케이션(café+vacation)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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