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렌, 모델 ‘수지’와 함께한 팬사인회 성료
클라렌, 모델 ‘수지’와 함께한 팬사인회 성료
  • 김선형 기자
  • 승인 2019.06.1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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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택트렌즈 전문 제조 기업 인터로조의 대표 브랜드 ‘클라렌’이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신제품 ‘아스트라(Astra)’ 출시를 기념해 모델 ‘수지’의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아스트라(Astra)’는 ‘우주의 별처럼 은은한 눈빛을 만들어 준다’는 의미를 담은 국내 최초 원데이 펄렌즈다. 신제품 아스트라는 컬러렌즈가 부담되는 소비층을 겨냥한 특별한 투명렌즈인 ‘아스트라 글리터’와 매일매일 특별한 눈빛 연출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아스트라 에스텔 브라운과 아스트라 에스텔 그레이로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팬사인회는 SNS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국내외 팬들과 함께해 글로벌 스타 ‘수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수지는 참석한 모든 팬들과 눈을 마주치며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팬들과 소통했으며,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팬과 사진 촬영도 진행했다. 당일 수지는 라벤더 컬러의 셔링 블라우스와 머메이드 스커트를 매치에 청순미를 더욱 뽐냈으며, 신제품인 ‘아스트라 에스텔 브라운’을 착용해 반짝이는 눈빛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수지는 실제로 평소 중요한 행사나 일정이 있을 때 클라렌 렌즈를 꼭 착용한다고 말하며, 이번 신제품인 ‘아스트라’도 착용감이 우수하고 장시간 착용에도 촉촉함을 유지해 ‘수지 브라운’ 이후로 많이 찾는 제품이 될 것 같다며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비쳤다.

 

클라렌 마케팅 담당자는 “클라렌을 사랑해 주는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히며 “신제품 ‘아스트라’는 기존 펄렌즈의 이질적인 단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평소 자연스러운 렌즈를 찾는 고객분들에게도 딱 맞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 ‘아스트라’는 18일부터 전국 주요 안경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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