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국민 첫사랑 수지와 대세남 정일우 전속 모델 선정
도미노피자, 국민 첫사랑 수지와 대세남 정일우 전속 모델 선정
  • 한상유 기자
  • 승인 2012.06.1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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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정일우 첫 광고 6월 중순 방영 예정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www.dominos.co.kr , 대표 오광현)가 도미노피자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수지와 정일우를 선정, 1년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수지는 영화 <건축학개론>의 흥행 돌풍 이후 ‘국민 첫사랑’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 상큼·발랄하고 순수한 이미지로 전 연령층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어 도미노피자의 새 모델로 낙점됐다. 정일우도 최근 다정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CF계의 블루칩으로 주목 받고 있어 도미노피자의 모델로 발탁된 것.

도미노피자 차현주 홍보실장은 “도미노피자의 슬로건 ‘We Know the Pizza’를 대표할 수 있는 진정성과 건강한 이미지를 갖춘 모델을 찾는 과정에서, 건강하고 신뢰성 있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피자를 정말 좋아하는 수지씨와 정일우씨를 자사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피자를 사랑하는 두 모델이 다양한 소비자층에게 도미노피자의 맛있는 피자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속모델로 선정된 수지와 정일우가 출연한 첫 광고는 6월 중순부터 방영 예정이며, 이를 시작으로 이들은 향후 1년 동안 도미노피자를 대표하는 얼굴로 왕성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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