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이 이래도 되는가, 가맹점 30개 돌파 기념 창업지원금 1천만원 준다
분식이 이래도 되는가, 가맹점 30개 돌파 기념 창업지원금 1천만원 준다
  • 김선형 기자
  • 승인 2019.06.2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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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오픈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를 위한 추가 지원으로 가맹 확장 본격 시동

프리미엄 분식 브랜드 ‘분식이 이래도 되는가(이하 분식이, 대표 이태훈)’가 가맹점30호점 돌파를 기념해 서울·울산 지역 예비 창업자들에게 1천만원 지원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분식이는 예비 창업자들의 가맹점 개설 부담을 줄이고자 해당 지원 정책을 펼치게 됐다. 해당 프로모션은 각 지역 1명씩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각 지역 창업자 모집 완료 시까지 진행 된다.

 

분식이의 창업 지원 혜택은 서울·울산 지역 내 상권 분석을 통해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접근성이 우수한 검증된 상권 안에서 배달과 매장내 영업을 병행하는 멀티샵 단독 매장 오픈 시 1천만원을 창업자에게 추가 지원한다. 이는 기존에 진행하던 ‘2無(무) 정책’과는 별개다. ‘2無(무) 정책’이란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상생 정책 중 하나로 월간 혹은 연간 발생하는 로열티와 물류 보증금, 배송비를 받지 않는 정책이다. 또한 물품대 후불 시스템을 적용해 운영 부담을 최소화 했다.

 

서울 매장의 경우 많은 유동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핵심 상권 중 하나인 을지로 파인애비뉴점, 숙명여대점을 오픈했다. 서울 지역의 매장 오픈에 관심이 많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1개점 추가 지원을 진행해 가맹 사업 가속화를 위한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창업 지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분식이 이래도 되는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도 본사에서 직접 진행해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있다. 블로그 체험단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분식이만의 특별한 메뉴를 소개하는 등 꾸준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처럼 분식이는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매체를 발굴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더불어 분식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입맛에 맞춘 트렌디 하고 개성 있는 메뉴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지난 5월 출시한 ‘김치송송 돈가스 덮밥’은 통 등심을 튀겨낸 돈가스에 특제 김치볶음과 치즈 토핑을 얹은 메뉴다. 차별화 된 맛과 뛰어난 품질로 SNS 지역 맛집 채널에 소개되며 1020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분식이 이래도 되는가 이태훈 대표는 “창업 비용으로 고민하는 예비 창업주분들의 부담을 덜고자 1천만원 지원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분식이는 창업부터 운영까지 가맹점주와 상생하며 성장하기 위해 노력 하고 있다. 소비자와 가맹점주뿐만 아니라 예비 창업주분들과의 소통 창구는 언제나 열려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분식이는 2016년 송도신도시 1호점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분식 브랜드를 추구하며 고품질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성장했다. 현재 가맹점 30호를 돌파했으며 가맹점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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