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클럽, 골프웨어 브랜드 여름 특가전 진행
하프클럽, 골프웨어 브랜드 여름 특가전 진행
  • 김선형 기자
  • 승인 2019.06.29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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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넨, 시어서커 등 여름 인기 소재 티셔츠부터 발수 기능성 팬츠까지 선보여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브랜드 쇼핑몰 하프클럽이 30일까지 주말간 골프웨어 특집 행사를 진행한다. 인기 골프웨어 브랜드가 최대 30% 쿠폰할인 혜택을 제공해 2,000여 종의 여름 아이템을 90%까지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번 행사를 통해 캘러웨이, 와이드앵글, JDX, 엘르골프, 레노마골프, 헨리코튼골프, 헤지스골프, 닥스골프 등 8개 브랜드의 의류와 잡화를 만나볼 수 있다. 각 브랜드별로 여름 라운딩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시원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티셔츠, 팬츠 등을 특가로 구성했다.

대표 행사상품으로는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여름 티셔츠를 1만원 이하 가격대부터 프리미엄 제품까지 마련했다. JDX는 여성용 집업, 민소매, 볼레로 티셔츠를 각각 7천원대로 판매하고, 엘르골프 반팔 티셔츠는 9,500원부터 살 수 있다. 닥스골프는 여름철 인기 있는 린넨, 씨어서커 소재의 아이템을 5~6만원대로 준비했다.

팬츠와 스커트도 브랜드별 행사가로 쇼핑할 수 있다. 장마철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발수 기능성 팬츠를 비롯해 통기성이 좋은 시어서커 바지 등 시즌 인기 아이템을 구성했다. 레노마골프의 여성용 큐롯, 셔링, 랩 스커트와 각종 캐주얼 골프팬츠는 1~3만원대로 살 수 있다.

의류뿐 아니라 여러 잡화 및 골프용품도 만나볼 수 있다. 야외활동시 햇볕을 막아주는 모자, 선 바이저로는 각 브랜드별 로고 제품을 87%까지 세일한다. 캘러웨이 남성용 스냅백, 캡, 바이저 14종은 1~5만원대로 구매 가능하고, 엘르골프는 남녀 모자류를 4천원대부터, 골프장갑은 6천원대로 선보인다.

이 밖에 봄, 가을과 같은 간절기용 아우터 이월제품을 특가로 제공한다. JDX 우븐 베스트와 경량 바람막이 점퍼는 각각 1만원대와 2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고, 와이드앵글은 겨울 역시즌 아이템인 스트레치 다운 점퍼를 8만원대부터 마련했다.

하프클럽 이화정 이사는 “골프웨어는 야외활동을 즐길 때 편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일상생활에서 캐주얼한 스타일로 코디할 수 있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폭넓은 연령대에서 선호하는 인기 브랜드로 행사를 기획한 만큼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실속 있게 쇼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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