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티크살롱, 럭셔리한 공간에서 즐기는 ‘특별한 티파티’ 선보인다
부티크살롱, 럭셔리한 공간에서 즐기는 ‘특별한 티파티’ 선보인다
  • 곽혜정 기자
  • 승인 2019.07.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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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크살롱과 크리스틴다트너가 특별한 티파티를 개최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티타임을 디자인하는 부티끄살롱과 향으로 여정을 초대하는 크리스틴다트너가 ‘차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좋은 티 브랜드를 경험하고, 티에 대한 이야기 나누는 ‘TEA PARTY’를 오는 5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조형미관’에서 선보인다.

이번 티파티는 좋은 음악과 그림으로 가득한 공간에서 부티끄살롱 티소믈리에 김영아 대표가 엄선한 ‘여름밤에 어울리는 크리스틴다트너의 티 3종’을 그 날의 온도에 맞게 따뜻하고 시원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티에이드 혹은 티 칵테일로 오감이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이번 티파티에서는 참가한 이들이 보다 여유로운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스파클링와인과 크리스틴다트너 티 3종, 에세스 & 하즈베키르 티푸드 케이터링 및 기념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행사를 주관한 부티끄살롱의 김영아대표와 (주)플러스앤파트너스의 장형욱대표는 “오래 전 프랑스의 살롱문화가 그랬던 것처럼 차를 마시며 예술과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선물하는 데에 의의가 있다”며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새로운 스타일의 티파티를 새로운 기획들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고 지속가능한 차별화 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부티끄살롱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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