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문포털, ‘2019 하반기 뉴스텐스·뉴스검색 제휴’ 7월 접수 시작
뉴스전문포털, ‘2019 하반기 뉴스텐스·뉴스검색 제휴’ 7월 접수 시작
  • 박여현 기자
  • 승인 2019.07.2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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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전문포털그룹의 ‘뉴스전문포털’이 2009년 5월 15일 설립 이후로 오랜 침묵을 깨고 철저한 준비를 거쳐 새롭게 도약한다.

뉴스전문포털의 뉴스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원회(이하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는 6월 회의를 개최하고 ‘2019년 하반기 뉴스텐스-뉴스검색 제휴’ 심사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시대 속에서 가치있는 알찬정보의 뉴스를 신속히 확보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는 경쟁력의 원천으로서 개인, 기업, 정부 등에 이르기 까지 매우 필요한 핵심 요소이기 때문에 뉴스전문포털은 세계 최초로 가치있는 알찬 정보가 담긴 뉴스만을 각 분야별로 데이터베이스화한 ‘알찬정보Zone’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뉴스전문포털은 메인 첫 화면에 ‘뉴스탠스’를 도입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뉴스전문포털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뉴스텐스’의 입점은 ‘뉴스텐스-뉴스검색 제휴’ 2차 평가를 통과한 매체에 한하여 기회가 부여된다.

뉴스전문포털의 뉴스전문포털제휴평가위는 심사 규정에 따라 매년 2회에 걸쳐 상반기, 하반기 ‘뉴스탠스-뉴스검색 제휴’를 신청한 매체의 심사를 진행한다. 2019년도 하반기 접수신청은 7월 23일 0시부터 8월 31일 24시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심사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이메일로만 진행한다.

뉴스텐스-뉴스검색 제휴 신청 제출서류는 신청 매체 소개서(형식 자유), 제휴 신청서, 뉴스텐스-뉴스검색 제휴 심사규정 동의서, 알찬정보Zone 운영규정 동의서, 최근 3개월 간 가치있는 뉴스, 알찬 정보가 있는 뉴스의 목록 등이다.

먼저 ‘뉴스텐스-뉴스검색 제휴’를 원하는 매체는 ‘신청 매체 소개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보내야 한다. 신청 매체 소개서의 형식은 자유이며, A4용지 3장~5장(10pt) 분량으로 포함해야 할 항목은 언론사명(제호), 대표자명, 대표자 연락처, 담당자명, 담당자 연락처, e-mail, 홈페이지 주소, 매체 소개내용 등이다.

매체의 심사기간은 최소 1주에서 최장 12주로 규정되어 있으나, 이번 하반기 심사는 개별 언론사에 대한 서류 접수 및 검토가 끝나는 대로 동시에 진행된다. 또한 심사기간은 신청매체 수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인·허가를 받은 후 1년이 지난 매체 또는 등록 이후 1년이 경과한 매체로서 방송사업자, 신문사업자, 뉴스통신사업자,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 정기간행물사업자, 인터넷신문사업자 등이다.

이치수 평가위원장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세계 각국의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언론이 처한 환경이 매우 어려운 만큼 기존 포털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뉴스전문포털이 중심이 되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평가위원장은 “뉴스전문포털은 ‘뉴스텐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가치있는 뉴스, 알찬 정보가 담긴 뉴스를 각 분야별로 데이터베이스화한 ‘알찬정보Zone’은 뉴스전문포털만의 특화된 서비스”라며 “앞으로 우리의 포털 문화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뉴스전문포털은 최종 점검을 마치고 8월 27일 홈페이지를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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