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전도사 '제프멘자민', 빌보드 매거진 코리아 '총력' ... 유사품 유통 정황 발견도
케이팝 전도사 '제프멘자민', 빌보드 매거진 코리아 '총력' ... 유사품 유통 정황 발견도
  • 이유림 기자
  • 승인 2019.10.28 0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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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빌보드코리아
사진=빌보드코리아

빌보드 미국 본사 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이 지난 25일 내한해 빌보드 코리아(대표 김진희) 본사를 방문, 오는 30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빌보드 매거진 코리아(이하 매거진)’의 향후 콘텐츠에 대한 논의를 마쳤다.

그 동안 싸이, 방탄소년단(BTS), 갓세븐 등 많은 케이팝 아티스트들을 미국에 알린 '일등 공신'으로 알려진 제프 벤자민은 이번 창간호의 커버스토리 ‘케이팝 신드롬(K-pop Syndrome)’에 관한 특집 기사를 다루었고, 이번 방한 기간동안 향후 발간되는 매거진의 인터뷰 및 집필을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한다.

‘빌보드 코리아’는 케이팝 문화의 지속적인 글로벌화를 위해 발 빠른 온라인 매체 활용은 물론 오프라인 매거진을 통해 ‘빌보드 어워즈, 케이팝신드롬 특집’을 다루는 매거진의 창간을 앞두고 있다.

사진=빌보드 코리아
사진=빌보드 코리아

빌보드 코리아 김진희 대표는 “빌보드 코리아는 한류를 기반으로한 문화 콘텐츠산업의 동반 상승을 목적으로, 아직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은 잠재적 가능성이 높은 아티스트까지도 심도 깊게 다루는 등 이번 매거진을 통해 보다 폭넓은 미디어의 역할을 통해 성장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케이팝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 세계 많은 케이팝 팬들이 기대하고 있는 이번 창간호는 ‘매거진 국문본, 영문본을 비롯하여 빌보드 코리아 로고로 디자인된 다이어리와 핸드폰 홀더가 특별 증정품으로 증정된다.

빌보드 매거진 코리아 정품구성 문의 및 유사품 제보는 빌보드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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