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돌' 네온펀치 다연, '뽕당 빠지다' OST PART.1 가창…'설렘' 선사
'탄산돌' 네온펀치 다연, '뽕당 빠지다' OST PART.1 가창…'설렘' 선사
  • 박여현 기자
  • 승인 2019.10.28 09: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메이져세븐컴퍼니 제공]
[사진=메이져세븐컴퍼니 제공]

'뽕당 빠지다'의 달콤한 설렘이 OST로도 리스너들을 찾는다.

웹드라마 '뽕당 빠지다'(제작 YAKO studio, ㈜제이테이블)의 OST PART.1 '뽕당 빠지다'가 2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뽕당 빠지다'와 동명인 첫 번째 OST '뽕당 빠지다'는 주인공들의 발랄하고 풋풋한 모습과 어울리는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탄산돌'로 주목받고 있는 네온펀치의 다연이 가창에 참여해 핑크빛 기운을 한층 풍성하게 불어넣었다.

특히 네온펀치 다연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뽕당 빠지다'의 특별한 감상 포인트라는 귀띔. 첫 OST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곡의 정서를 자연스럽게 끌어올린 다연의 모습에 녹음 현장도 웃음이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뽕당 빠지다' OST 총괄 프로듀서인 최병창 PD는 SBS '차달래 부인의 사랑', KBS '끝까지 사랑', '인형의 집' 등 다양한 OST를 작사, 작곡해 실력을 인정받은 인물. 여기에 첫 번째 OST에는 '718번 버스를 타고', '너를 기억한다', JTBC 청춘시대2 '차가운 바람이 불면' 등 서정적인 가사로 주목받은 애드나인이 작사에 참여해 공감과 감성을 보탰다.

한편, 오늘(28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뽕당 빠지다'는 미스터리한 미모의 여사장님이 운영하는 퓨전 레스토랑 '뽕당'에서 벌어지는 아르바이트생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 웹드라마. 달샤벳 출신의 아영이 여주인공을 맡아 극에 통통 튀는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