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잠금해제', 온리원오브 행동분석가 투입…연애 고수의 길 '매너 스킨십' 전수
'연애잠금해제', 온리원오브 행동분석가 투입…연애 고수의 길 '매너 스킨십' 전수
  • 윤혜영 기자
  • 승인 2019.11.0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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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M2 제공]
[사진=Mnet M2 제공]

온리원오브의 첫 단독 리얼리티 '연애잠금해제'가 시청자들에게도 연애 고수의 길로 인도한다.

5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엠넷 '연애잠금해제' 6회에는 행동분석가가 투입돼 온리원오브의 연애력 현주소를 체크한다. 그 중 예민하면서도 중요한 스킨십에 대해 의미있는 조언을 남긴다.

행동분석가는 "스킨십은 친근감 형성에 좋다. 하지만 호감있는 스킨십에는 매너와 배려가 필수"라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친한 사이에서만 스킨십을 허락한다. 상대방에게 얼마나 접촉을 허용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과의 관계가 나타난다"며 "반대로 접촉이 발생하는 순간 친하다고 느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에 따라 중요해진 '매너 스킨십'에 대해 행동분석가는 "손등과 같이 우리가 사회적으로 공공연하게 허용하는 부위가 있다. 그렇더라도 중요한 건 5초 이상 넘기면 안 된다"며 "오랜 시간 접촉하면 상대방은 그 부분을 확인하게 된다"고 힘주어 말한다.

'연애잠금해제' 6회에서 행동분석가는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온리원오브의 현실남친력을 높이고자 초빙됐다. 가장 먼저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진 모습을 통해 멤버별로 집중 진단에 들어가는데, 현실을 꿰뚫는 적중률로 주위를 놀라게 한다.  

행동분석가는 "유정은 거울세포를 통해 상대방과 유대감을 키운다", "리에는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 조용한 관찰자", "러브는 에너지 레벨이 중간 단계라서 리더로 적합", "밀은 공감능력이 뛰어나서 상황을 늘 긍정적으로 해석한다", "준지는 가장 조용하고 자신의 행동을 끊임없이 재평가한다", "나인의 시선은 가장 빠르게 움직여 많은 정보를 수집한다. 팀 내 분위기 메이커이자 에너지원일 것", "규빈은 창의적이고 통통 튀는 유머 감각이라서 전체 팀 색깔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등으로 각각 분석해 멤버 모두가 감탄을 멈추지 않는다.

실전 편에서는 춘천으로 이동해 로맨틱 가을 데이트를 펼친다. 예고편에서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특별 게스트와 함께 두 팀으로 나뉘어 더블 데이트가 진행되며 매너 스킨십 미션, 커플 사진 촬영 미션을 소화한다.

또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line sun goodness'로 화려하게 컴백한 온리원오브는 방송 끝무렵, 타이틀곡 'sage(구원)'의 뮤직비디오 현장을 최초 공개한다. 하루 전, 엠넷의 디지털 채널 M2에서 공개된 릴레이댄스에 이은 깜짝 선물이다. 음악,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등 전방위에서 고퀄리티로 무장된 만큼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한편, '연애잠금해제'의 6회 본방송은 오늘(5일) 오후 8시 엠넷에서 방영되며, M2 디지털 채널에는 한시간 후인 9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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