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식당, 11월 22일 ‘열탄불고기 1+1’ 소비자 행사 진행
새마을식당, 11월 22일 ‘열탄불고기 1+1’ 소비자 행사 진행
  • 윤혜영 기자
  • 승인 2019.11.2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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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새마을식당)
(사진제공=새마을식당)

새마을식당이 브랜드 론칭 14주년을 맞아 11월 22일(금) 단 하루, 대표 메뉴인 '열탄불고기 1+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4년간 고객들로부터 받은 뜨거운 성원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오는 11월 22일 단 하루 간 새마을식당의 시그니처 메뉴인 ‘열탄불고기’를 주문하면 1+1으로 제공한다. 첫 주문 시에는 2인분(4인분 제공) 이상부터 주문 가능하며, 이후 1인분씩(2인분 제공) 추가하여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열탄불고기’는 육질 좋은 돼지고기 목살을 특제 소스에 버무려 구워먹는 새마을식당의 대표 메뉴다. 얇게 썬 목살을 양푼 그릇에 수북이 담고 그 위에 특제 소스를 골고루 뿌려 제공되는 열탄불고기는 식욕을 자극하는 비주얼과 불향 가득한 풍미가 특징이다. 일반적인 앙념 불고기와는 다른 차별화된 맛이 장점으로, 취향에 따라 매운맛과 간장맛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열탄불고기는 함께 제공되는 고기 소스에 찍어 먹으면 특유의 감칠맛이 입안 가득 돌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식사메뉴인 ‘7분돼지김치’나 국수류 ‘냉김치말이국수’나 ‘멸치국수’와 같이 곁들여 먹으면 더 풍성한 식사로 즐길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새마을식당 직·가맹점에서 진행되며, 포장 및 타 이벤트 중복할인은 불가하다. 행사 제외 매장과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더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새마을식당 관계자는 “열탄불고기는 새마을식당 육류 매출의 80%를 차지하는 메뉴로, 14년동안 새마을식당하면 떠오르는 대표메뉴로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 14주년을 맞이하여 열탄불고기 1+1 행사를 준비했으니 친구와 가족, 직장 동료들과 함께 푸짐하고 행복한 만찬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5년 개점한 새마을식당은 점심시간에는 누구나 편하게 들를 수 있는 식당으로, 저녁에는 대표 회식 장소로 각광받으며 열탄불고기·7분돼지김치 전문식당으로 사랑 받아왔다. 열탄불고기와 7분돼지김치가 대표 메뉴이며, 하루의 피곤함을 잊는 편안한 식당으로 14년째 고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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