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신곡 '신호등'‥가수 바다가 작사·작곡·디렉팅 맡아"
김영철 "신곡 '신호등'‥가수 바다가 작사·작곡·디렉팅 맡아"
  • 조혜리 기자
  • 승인 2019.12.04 1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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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돌룸 캡처
사진=아이돌룸 캡처

김영철이 신곡 '신호등'의 작사 작곡을 맡은 가수 바다를 극찬했다.

3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장르별 솔로 가수 특집을 맞아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가수 박지훈, 김세정, 김영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은 자신의 신곡 '신호등'에 대해 "밝고 경쾌한 뽕DM"이라고 소개하며 "가수 바다가 작사, 작곡하고 디렉팅을 봐줬다."고 자랑했다.

이어 신곡 무대를 선보인 김영철에 정형돈, 데프콘은 "오빠는 풍각쟁이야~"를 부르며 노래에 대한 의문을 품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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