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상공회의소, 모나코 경제 사절단과 함께 ‘한-모나코 오픈 이노베이션 포럼’ 개최
한불상공회의소, 모나코 경제 사절단과 함께 ‘한-모나코 오픈 이노베이션 포럼’ 개최
  • 윤혜영 기자
  • 승인 2019.12.05 1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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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불상공회의소)
(사진제공=한불상공회의소)

오는 6일, 한불상공회의소는 모나코 경제사절단과 함께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한-모나코 오픈 이노베이션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프레데릭 젠타(Frédéric GENTA) 모나코 디지털 최고책임자를 비롯해 노용석 한국중소벤처기업부 해외시장정책관, 김창용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 필립 리 (Philppe LI) 김앤장 변호사 겸 한불상공회의소 혁신위원회 위원장, 김보선 프렌치테크서울 공동 대표가 참석한다.

‘이노베이션’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모나코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기술을 갖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 약 10 곳을 초청하여 국내 유망한 스타트업의 기술과 제품 및 서비스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들과 모나코 기업들간의 협업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프레데릭 젠타(Mr.Frederic GENTA) 모나코공국 디지털 최고 책임자는 이번 행사에서 ‘익스텐디드 모나코(Extended Monaco)’라는 현재 공국의 주요 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다. 

모나코 공국은 이번 방한을 통해 건강, 스마트 도시뿐만 아니라 교육 및 디지털 산업과 같은 특정 분야에서의 인맥을 구축하고 민간 및 공공 부문에서 디지털 분야를 이끄는 여러 유관 기관, 협회 및 기업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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