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김희철, 경자년 첫 커플 탄생! 디스패치 아닌 마켓뉴스였다
모모-김희철, 경자년 첫 커플 탄생! 디스패치 아닌 마켓뉴스였다
  • 박유나 기자
  • 승인 2020.01.0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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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왼) 모모(사진=인스타그램)
김희철(왼) 모모(사진=인스타그램)

새해 첫 공개 커플의 주인공은 김희철과 모모였다.

김희철의 소속사와 트와이스 멤버 모모의 소속사는 2일 모두 이들의 열애를 인정했다. 김희철 소속사 Label SJ, 모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김희철, 모모 열애에 대해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연예계 선후배로 친하게 지내오다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가 됐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들의 열애설은 이번이 두 번째 보도였다. 지난해 8월, 마켓뉴스가 최초 열애설 보도를 했으나 당시 양측 소속사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이를 부인했다. 첫 번째 보도가 나오면서 일부 팬들의 의구심은 커져만 갔고 2020년 새해, 결국 두 번째 열애 보도를 인정한 셈이 됐다.

마켓뉴스는 이번 김희철-모모 열애설에 앞서 지난 해 강남-이상화의 열애설과 결혼 소식부터 강타-정유미 열애설을 비롯하여 최근 성추행 혐의로 약식기소된 가수 포티(40)의 단독 보도까지 내면서 디스패치를 잇는 유력 매체로 거론되고 있는 중이다.

김희철은 다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모모가 이상형임을 수차례 언급했다. 모모는 김희철과 가수 민경훈이 결성한 우주겁쟁이의 ‘나비잠’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김희철과 모모는 함께 찍은 사진 등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각별한 친분을 유지해왔다.

김희철은 강원도 횡성군 출신이고 모모는 일본 교토부 쿄타나베시 출신이다. 1983년생인 김희철과 1996년생 모모의 나이 차는 열 세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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