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드아울렛, 새해맞이 ‘2020 새해 빅 세일’ 실시
올랜드아울렛, 새해맞이 ‘2020 새해 빅 세일’ 실시
  • 곽혜정 기자
  • 승인 2020.01.0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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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랜드아울렛 제공
사진=올랜드아울렛 제공

국내 최대 리퍼브 전문매장인 올랜드아울렛이 2020년 새해를 맞아 ‘빅 세일’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빅 세일’은 올랜드아울렛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3개점(파주 본점. 부천 세이브존 직영점. 인천LF 직영점)에서 진행한다.

올랜드아울렛은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하는 새해 맞이 ‘빅 세일’ 행사에서 국내외 유명 가전과 가구를 정상가보다 평균 40∼80% 할인해 판매한다.

가장 할인폭이 큰 ‘전기 레인지 3구 하이브리드’는 정상가에서 82% 할인 판매한다. 이는 인터넷 반품 리퍼브 제품이다.

또 ‘스위스 밀리터리 무선청소기와 ‘다이슨 무선청소기’는 각각 62%, 44% 할인하며, 이들 제품은 박스 미개봉 A급 리퍼브 제품이다.

유명 가구도 세일에 들어간다. ‘전동클라이너 4인 소파’는 56%, ‘4인 식탁세트’는 75% 할인한다. 이외에 ‘쿠첸 밥솥’, ‘해피콜 24 궁중팬’ , ‘전자레인지’, ‘온풍기’ 등을 평균 50% 할인가로 판매한다.

이번 ‘빅 세일’에는 하이리퍼브샵 ‘올소’도 참여한다. 라면 20개를 47% 할인하고, 오뚜기밥 세트를 57% 할인, 전동킥보드는 70% 할인된다. 이들 제품은 모두 인터넷 반품 리퍼브 제품이다.

올랜드아울렛 관계자는 “이번 ‘빅 세일’을 통해 유명 가전과 가구, 생활용품 등 가성비 높은 상품을 최대 80% 할인판매한다”며 “소비자 입장에서는 알뜰쇼핑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리퍼브는 소비자의 변심이나 포장 상자 손상, 미세한 흠집 등으로 반품된 상품이나 전시용 상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재판매 하는 매장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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