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7, 빌보드 코리아 매거진 2호 표지 아티스트 선정 ”갓세븐의 모든 것“
GOT7, 빌보드 코리아 매거진 2호 표지 아티스트 선정 ”갓세븐의 모든 것“
  • 조혜리 기자
  • 승인 2020.02.2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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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빌보드코리아 제공
사진=빌보드코리아 제공

빌보드코리아(대표이사 김진희)가 오늘(21일) 빌보드 코리아 매거진 2호를 온·오프라인을 통해서 발간한다고 밝혔다.

K-Pop 대표주자로 손꼽히는 'GOT7(갓세븐)'은 현재 두 장의 플래티넘 인증 앨범과 빌보드 뮤직 어워즈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 노미네이트 등으로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그룹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그룹인 'GOT7'은 'JB(리더),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으로 멤버 구성이 되었으며 그 활동력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검증이 된 K-Pop 팀이다.

이번 매거진 2호에서는 'GOT7'의 데뷔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성장 스토리를 30여 페이지에 걸쳐 특집으로 구성 심도 있게 다뤄 K-Pop 팬덤에게 의미 있는 자료가 되도록 구성했다.

빌보드코리아 측은 "이번 2호에서는 GOT7의 14장 앨범(미니 앨범, 정규 앨범) 리뷰와 각 멤버의 주요 활동 및 댄스 퍼포먼스 연대기 등을 집대성하여 6년간의 GOT7 활동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빌보드 미국 본사 팝 칼럼니스트이자 K-Pop 글로벌 전파의 일등공신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이 GOT7의 성장과 가능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했다."며 "글로벌 투어 중 GOT7 멤버들이 빌보드 코리아에 보내온 2020년 계획과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무대 밖 사진도 담아 볼거리까지 풍성하게 담았다."고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이번 빌보드코리아 매거진 2호는 2010년대 국내외 음악 신을 되짚어보고, 지난 10년간의 빌보드 차트를 결산하는 동시에 2010년대 K-Pop 변천사와 포스트 K-Pop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다뤘다.
         
이밖에도 빌보드 코리아가 2호에서 주목한 아티스트로는 한국인 최초로 EDC 라스베이거스에서 공연을 가진 ‘DJ 아빈’, '겨울왕국 2'에서 엘사 역을 맡은 '이디나 멘젤', 최단기간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 K-Pop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서태지와 아이들' 등이 있다.

한편 빌보드 코리아는 국내외 음악 시장의 흐름을 짚은 'THE MARKET' 섹션을 준비, 음악 산업 관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국문 및 영문판으로 출시되며 판매처는 빌보드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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