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존 인증' 강남 글로비성형외과, 코로나19 확산방지 적극 조치 모범사례 '눈길'
'클린존 인증' 강남 글로비성형외과, 코로나19 확산방지 적극 조치 모범사례 '눈길'
  • 박인걸 기자
  • 승인 2020.03.05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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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존 인증마크
클린존 인증마크

강남구 최초로 코로나 '클린존'을 인증받은 강남 글로비성형외과가 'NO코로나존'을 선언하며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적극 조치 모범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 코로나19의 3번과 28번 확진자가 다녀간 곳으로 알려지며 홍역을 치른 글로비성형외과는 최근 보건당국의 진행 하에 코로나19를 사멸하는 2차 방역을 완료하고, 강남구 최초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클린존'을 인증받았다. 서울시에서 부여하는 '클린존'은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방문한 시설에 대해 감염 위험이 해소된 곳을 인증하는 마크다.

현재 글로비성형외과의 모든 의료진 및 방문환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는 없으며, 고객들의 안전을 위한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항시 구비하고 체온 측정도 필수적으로 거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신 방지에 힘쓰며 성공적인 선제적 대응을 마친 글로비성형외과는 45건의 환경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바이러스가 일체 검출되지 않았으며 보건당국으로부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병원'인 '클린존'을 강남구 최초로 승인받은 것.

글로비성형외과 관계자는 컨슈머투데이와의 통화에서 "클린한 환경 속에서 가장 안전한 진료를 약속드리며, 앞으로도 국가적인 비상 상황에도 고객의 안전을 생각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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