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빌(Breville), 브랜드 UX관 공식 오픈 '프리미엄 키친 문화공간의 탄생'
브레빌(Breville), 브랜드 UX관 공식 오픈 '프리미엄 키친 문화공간의 탄생'
  • 조혜리 기자
  • 승인 2020.03.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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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브레빌 제공
사진=브레빌 제공

호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은 브레빌만의 감성과 철학을 담은 프리미엄 키친 문화공간 ‘브레빌 UX관’을 오픈했다.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HLI본사에 위치한 브레빌 UX관은 ‘음식을 둘러싼 모든 순간들이 완벽해 질 수 있도록 소비자에게 영감을 주는 것’을 추구하는 브레빌의 비전을 담아, 홈카페 및 홈다이닝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브레빌 UX관은 총 3관으로 구성되어 각각 브레빌랩, 시드니키친, 알라카르테 강남으로 구성됐다. 브레빌랩에는 80년 전통을 지닌 브레빌의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된다. 반자동 커피머신을 비롯해 주서기, 시트러스 프레스, 티메이커, 오븐, 그릴 등 다양한 소형 주방 가전이 전시되어 직접 만져보고 살펴볼 수 있는 전시관이다.

체험존인 ‘시드니키친’에서는 VIP 고객과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아카데미 및 클래스를 제공한다. 브레빌을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스테인리스 스틸과 우드 소재로 꾸민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전문 셰프와 바리스타들이 브레빌 제품을 활용한 홈카페 스타일링, ABC 건강주스 만들기, 음료별 디저트 페어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레빌UX관인 ‘알라카르테 강남’ 카페에서는 브레빌 소속 바리스타가 제공하는 커피와 각종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브레빌 관계자는 “브레빌 UX관을 통해 제품에 대한 정보 전달 뿐만 아니라 홈문화 트렌드에 맞는 각종 체험 컨텐츠도 기획, 제공할 계획이다”며 “이번 UX관 오픈은 커피머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방가전을 선보이는 브레빌이 주방문화 스타일과 트렌드를 이끄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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