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호창, 대구에 코로나19 구호물품 기부 '선한 영향력!'
배우 김호창, 대구에 코로나19 구호물품 기부 '선한 영향력!'
  • 조혜리 기자
  • 승인 2020.03.1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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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호창이 코로나19 대구지역에 구호물품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김호창은 18일 자신의 SNS에 "코로나 구호물품 보냈습니다. 작지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김호창 인스타그램
사진=김호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호창이 직접 포장한 구호물품 박스가 놓여있으며, 이 물품은 대구시청에 전달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립극단 최연소 객원단원으로 주목받은 김호창은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대중 매체에 데뷔한 이후, '달콤한 원수' '미남이시네요' '산부인과'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49일' '용팔이', '남자친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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