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박규리, 이태원 클럽 방문 "마스크 착용, 음성판정 받고 자가격리 중"
[공식] 박규리, 이태원 클럽 방문 "마스크 착용, 음성판정 받고 자가격리 중"
  • 컨슈머투데이
  • 승인 2020.05.11 17: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32)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사실을 인정했다.

박규리는 에이전트를 통해 11일 "좋지 않은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다시한번 죄송하다. 현재 박규리는 깊은 반성 중이며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마스크는 입장 시부터 나갈 때까지 계속 착용하고 있었고 , 확진자 기사가 나온 날 구청 연락을 받기 전에 자진 하여 선별진료소를 찾아 바로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이 나온 후 현재 자가 격리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박규리의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규리 에이젼트 입니다
좋지 않은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현재 박규리는 깊은 반성 중이며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이어 "마스크는 입장 시부터 나갈 때까지 계속 착용하고 있었고 , 확진자 기사가 나온 날 구청 연락을 받기 전에 자진 하여 선별진료소를 찾아 바로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이 나온 후 현재 자가 격리 중에 있습니다

 

박규리 입장 전문 첨부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규리 입니다
모든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모두가 지켜야 할 규범을 지키지 않은 점에 대해 깊게 반성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마스크는 입장시 부터 나갈 때까지 계속 착용하고 있었고, 확진자 기사
가 뜬 날 바로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이 나온 후 현재 자가격리 중에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