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 '칸딘스키와 함께하는 색채여행' 미디어아트展에 뮤럴 캔버스 전시
넷기어, '칸딘스키와 함께하는 색채여행' 미디어아트展에 뮤럴 캔버스 전시
  • 곽혜정 기자
  • 승인 2020.05.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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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칸딘스키와 함께하는 색채여행’展에 전시된 뮤럴 캔버스
사진=‘칸딘스키와 함께하는 색채여행’展에 전시된 뮤럴 캔버스

넷기어코리아(지사장 김진겸, 이하 넷기어)가 김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칸딘스키와 함께하는 색채여행’展에 뮤럴 캔버스를 전시, 예술교육 분야 지원에 나선다.

‘칸딘스키와 함께하는 색채여행’ 미디어아트전은 김포문화재단과 ㈜글로벌교육콘텐츠가 공동 주관하는 예술교육전시다. 추상미술의 아버지로 불리는 바실리 칸딘스키(Wassily Kandinsky)의 영향을 받은 작가들이 미디어, 회화, 음악 등 여러 장르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미디어아트에는 뮤럴 캔버스 4대가 전시되어 있다. 여기에 뮤럴 멤버십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 박물관과 미술관의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로 칸딘스키의 초기 작품과 대표 작품들을 아카이브 형식으로 띄워 주는 전시 초입 파트를 구성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박정연 김포문화재단 주임은 “이번 전시는 교육적 측면이 크다는 점에서 3만여 점의 다양한 명화 감상이 가능한 뮤럴 캔버스를 선택해 함께 전시하게 됐다. 실제로 다소 지루할 수 있는 작가 연보를 이해하는 데에 생생한 회화 느낌의 캔버스 덕에 관람객들이 흥미를 보이고 있다”며 “전시 종료 후에는 뮤럴 캔버스를 로비 등에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미디어회화를 가까운 곳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활용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칸딘스키와 함께하는 색채여행’ 미디어아트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직접 전시회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김포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전시도 진행 중이다. 오프라인 전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김포시 운양동에 소재한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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