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랩,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전 메뉴 업그레이드
루소랩,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전 메뉴 업그레이드
  • 곽혜정 기자
  • 승인 2020.06.2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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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루소랩이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전 메뉴를 업그레이드한다
사진=루소랩이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전 메뉴를 업그레이드한다

루소랩이 22일부터 우유가 들어가는 전 메뉴에 매일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미세한 필터로 배 아픔의 주 원인인 유당을 제거한 매일유업의 락토프리 우유다. 루소랩은 2017년 ‘더치큐브라떼’ 인기에 보답하고자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업그레이드 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당시 유당불내증으로 라떼를 쉽게 접하지 못했던 고객들에게 ‘인생라떼’라는 반응을 얻었다.

올해는 다양한 커피를 즐기지 못했던 고객들을 위해 대표 메뉴인 더치큐브라떼를 비롯해 카페라떼부터 카푸치노와 마키아토 등 우유가 사용되는 전 메뉴를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업그레이드해 제공한다.

우유 메뉴 주문 시 기존과 동일하게 고객이 오리지널과 저지방 중 선택할 수 있도록 저지방 우유도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변경한다.

루소랩은 유당불내증으로 더치큐브라떼와 카페라떼를 즐기지 못했던 고객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 메뉴의 우유를 업그레이드 했다며 더 많은 분들이 루소랩에서 다양한 커피를 편안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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