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울산지역단, ‘500원의 희망 선물’ 입주식 개최
삼성화재 울산지역단, ‘500원의 희망 선물’ 입주식 개최
  • 이유리 기자
  • 승인 2011.06.29 14: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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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가정에 맞춤형 생활 공간 지원

삼성화재RC(Risk Consultant)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하 장애인먼저)와 함께 지난 23일 삼성화재 울산지역단에서 ‘500원의 희망 선물입주식을 가졌다.

입주식에는 선전가정 및 기부에 참여한 삼성화재RC, 고정빈 삼성화재 영남사업부장, 삼성화재 강경완 울산지역단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후에는 127호 손지영(가명, , 24)씨 가정과 128호 이영희(가명, , 17)양 가정을 방문하여 개선된 공간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2년 전 운전면허를 취득하려다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를 가지게 된 손지영 씨는 ‘500원의 희망 선물으로부터 맞춤형 싱크대, 화장실, 공부방 등 집안에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받았다.

또한 지적장애(1)를 가진 이영희 양 가정은 좁은 거주공간을 개선하기 위한 수납공간 설치를 비롯하여 컴퓨터, 책상, 걸상 등을 지원받았다.

현재 총 19,500명의 삼성화재RC들이 참여하고 있는 ‘500원의 희망 선물20056월부터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에서 전국적으로 신청서를 접수 받아 평균 월 2가구씩 생활환경에 맞게 편의시설을 개조·개선해주고 있다.

한편,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는 장애인의 사회통합촉진을 위한 전국초등학생백일장, 통합교육 캠프, 통합교육우수기관 선정 등 다양한 인식개선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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