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민, 11월 28일 ‘그곳에 두고 온 라일락’으로 연기 대변신...“진지하게 돌아올게요”
정유민, 11월 28일 ‘그곳에 두고 온 라일락’으로 연기 대변신...“진지하게 돌아올게요”
  • 박유나 기자
  • 승인 2020.10.23 11: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KBS 드라마스페셜2020
사진제공=KBS 드라마스페셜2020

 

‘꽃길만 걸어요’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정유민이 11월 KBS드라마스페셜2020 ‘그곳에 두고 온 라일락’으로 돌아온다.

정유민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배우 정유민이 11월 28일 밤 10시 30분 KBS2에서 방송 예정인 KBS드라마스페셜2020 ‘그곳에 두고 온 라일락’으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난다”고 밝혔다. 공개된 스틸 컷에서 정유민은 아버지 역할의 이한위와 함께 더욱 아름다워진 모습으로 연기에 몰입하고 있다. 

올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KBS2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오만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악녀 황수지 역으로 사랑받은 정유민은 KBS드라마스페셜2020 ‘그곳에 두고 온 라일락’으로 명품 중견 배우 이한위와 부녀 연기를 펼친다. 이 작품에는 ‘꽃길만 걸어요’의 남자 주인공 봉천동 역을 맡았던 설정환도 출연, 정유민과 재회한다.

‘그곳에 두고 온 라일락’은 1990년대를 주름잡던 전설의 트로트 스타 ‘라일락’의 모창 가수 ‘라이락’으로 활동했던 아버지 라진성(이한위 분)과, 아버지와 달리 주체적인 삶을 살겠다고 다짐한 딸 라신혜(정유민 분)의 절절한 이야기를 담는다. 

연기파 정유민의 진지한 변신으로 시선을 모을 KBS드라마스페셜2020 ‘그곳에 두고 온 라일락’은 오는 11월 28일 밤 10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