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윌리스, 새 iPhone·iPad 판매·구리점 리뉴얼 오픈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윌리스, 새 iPhone·iPad 판매·구리점 리뉴얼 오픈
  • 조혜리 기자
  • 승인 2020.10.29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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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윌리스)
(사진제공=윌리스)

윌리스가 전국 매장에서 새롭게 디자인된 아이패드 에어(iPad Air)와 8세대 아이패드, 아이폰 12(iPhone 12)와 아이폰 12 프로(iPhone 12 Pro)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이패드 에어와 8세대 아이패드는 29일, 아이폰 12 시리즈는 30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새로운 iPad Air는 A14 바이오닉(Bionic) 칩과 다섯 가지의 색상, 더 커진 전면 화면 디자인의 10.9형 리퀴드 디스플레이(Liquid Display), 기능을 향상한 카메라와 오디오, 상단 버튼에 통합된 터치(Touch) ID 센서를 탑재하고 있다.

특히 USB-C와 트랙 패드가 탑재된 매직 키보드(Magic Keyboard), 애플 펜슬(Apple Pencil) 2세대처럼 iPad Pro를 지원하는 액세서리들이 호환된다.

iPhone 12와 iPhone 12 Pro는 A14 바이오닉 칩과 슈퍼 레티나(Super Retina) XDR 디스플레이를 적용했고 세라믹 실드(Ceramic Shiel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윌리스는 10월 29일 롯데 백화점 내 구리점을 리뉴얼해 1층 매장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들을 맞이한다.

구리점에서도 이번 신제품들뿐만 아니라 모든 애플 제품 및 다양한 액세서리를 직접 체험, 구매할 수 있다. 또 애플 제품에 특화한 전문 직원들에게 교육 및 솔루션을 받을 수 있다.

구리점은 이번 리뉴얼을 맞아 애플케어+(AppleCare+)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학생들에게는 에어팟과 애플 정품 케이스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정재윤 윌리스 대표는 “새롭게 단장한 윌리스 구리점에서 iPhone과 iPad를 함께 출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윌리스 구리점뿐만 아니라 전국 윌리스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해주실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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