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문희준X토니안, 데뷔 25년만에 첫 동침... 공포 속에 욕설 난무한 사연은?
'안다행' 문희준X토니안, 데뷔 25년만에 첫 동침... 공포 속에 욕설 난무한 사연은?
  • 박유나 기자
  • 승인 2020.11.12 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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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사진제공=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문희준과 토니안이 데뷔 25년 만에 처음으로 단둘이 공포의 산 속에서 동침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현정완)' 6회에서는 새로운 절친 문희준-토니안이 처음으로 등장한다.

1세대 아이돌 H.O.T.로 K팝 역사를 새로 썼던 두 사람이 극한 산 속에서 펼치는 인생 첫 자급자족이다. 앞서 제작진들도 놀랄 정도로 문희준과 토니안의 새로운 모습이 담겨졌다고 예고된 가운데, 그 첫 번째 에피소드가 이번주에 베일을 벗는다.

도착하자마자 식재료를 구하러 산에 오른 희준, 토니는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비명을 내지른다. 아찔한 상황 속 두 사람은 25년의 우정이 무색하게 서로를 향해 욕설을 퍼붓더니 급기야 멱살까지 잡는다. 결국 문희준은 "우리 납치된 것 같다"는 말을 내뱉으며 제작진이 공언했던 "수위 높은 이야기, 거침 없는 속내"를 쏟아낸다.

첫 자급자족에 나선 두 사람에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14일 밤 '안싸우면 다행이야'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토요일 밤 예능 지형을 흔들고 있다. 지난 달 10일 첫 방송된 이후 5주 연속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뜨거운 바람을 이어가고 있다. 안정환-이영표, 박명수-하하 등 절친 스타들의 극한 야생기로 참신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문희준과 토니안의 새 에피소드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안싸우면 다행이야' 6회는 14일 밤 9시 5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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