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차였어' 라미란X김숙X정혁, 낭만 가득 진짜 '겨울 캠핑의 맛' 전한다
'나는 차였어' 라미란X김숙X정혁, 낭만 가득 진짜 '겨울 캠핑의 맛' 전한다
  • 조혜리 기자
  • 승인 2020.11.19 09: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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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Joy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
(사진=KBS Joy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

'나는 차였어'가 '겨울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KBS Joy에 따르면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의 첫 여행이 오는 26일 목요일 밤 8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올여름 세상의 다양한 캠핑 차량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매력적인 '차박'의 세계를 소개했던 '나는 차였어'. 시청자들의 열렬한 사랑 속에 막을 내렸던 '나는 차였어'가 '겨울이야기'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겨울이야기'라는 부제에 맞게, '캠핑의 꽃'으로 불리는 겨울 캠핑의 매력을 200% 전달하겠다는 각오. 특별한 낭만이 함께하는 겨울 캠핑이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캠핑 감성'을 자극할 전망이다.

새로운 여행을 맞이해 바뀐 편성 시간도 눈에 띄는 포인트다. 주중엔 차박캠핑에 대한 낭만을 품고, 주말엔 이를 실행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이번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부터는 특별히 매주 목요일 밤 8시에 안방을 찾을 예정이다.

여기에 '믿고 보는' 3MC의 더욱 강력해진 케미스트리 역시 기대되는 요소 중 하나다. 연예계 절친이자 '캠핑 고수' 라미란과 김숙의 조합은 물론, 겨울 캠핑을 맞아 업그레이드에 도전하는 '캠린이' 정혁의 '초특급 케미'가 벌써부터 미소를 선사한다.

특히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는 캠핑 초보자부터 마니아들을 위한 '차박 지침서' 역할도 여전히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 요즘 차박을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겨울이야기'에서는 보다 차박(캠핑)을 쉽게 즐길 수 있는 실용적인 꿀팁부터 전문적인 노하우까지 폭넓은 알짜정보들을 충실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캠핑의 꽃 '겨울 차박'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의 첫 이야기는 오는 26일 밤 8시 KBS Joy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더 많은 정보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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