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세대 겨냥한 영국 블랙티&허브티 오프블랙, 국내 첫 런칭
밀레니얼 세대 겨냥한 영국 블랙티&허브티 오프블랙, 국내 첫 런칭
  • 곽혜정 기자
  • 승인 2020.11.20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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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스타일리시 차 브랜드 '오프블랙(Offblak)'이 국내 공식 수입처인 오프블랙코리아를 통해 잉글리시 티 6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프블랙코리아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뉴 제네레이션 T’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이해하고, 젊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혁신적인 패키지와 뛰어난 차 맛이 적용된 오프블랙 티 6종을 선보인다.

오프블랙 차는 핑크, 그린, 퍼플 세 가지 색상의 라인업으로 색상별로 하루 일과와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티를 어려워하는 한국인들에게 쉽고 간단하게 음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되었다. 이는 이용자의 몸과 기분을 활성화시키거나 릴랙스하는데 도움을 주는 에너지원으로 충분해, 최근 릴랙스 트렌드에 걸맞은 홍차 겸 허브티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에너지를 위한 차'가 테마인 핑크라인은, 블랙티(Bkack Tea)를 주재료로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블랙 티는 일반적으로 에스프레소 카페인과 비교 시 약 33%에 해당하는 카페인이 있고, 커피의 카페인과는 다르게 부드럽게 자극이 되는 성질로 이를 통해 하루를 활기차고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진제공=오프블랙코리아
사진제공=오프블랙코리아

그린라인은 ‘이너뷰티를 위한 차’를 테마로, 항산화물질이 다량 함유된 히비스커스와 베리 등이 들어있어 점심 식사 후 마시기 안성맞춤이며, 특히 운동 전후에도 마시면 이너뷰티에 도움이 된다. 또한 히비스커스는 카페인이 없어 몸에 무리를 주지 않아 활기와 상쾌함 두 가지를 모두 느낄 수 있다.

사진제공=오프블랙코리아
사진제공=오프블랙코리아

퍼플 라인은 ‘릴랙스를 위한 차’라는 콘셉트로, 진정에 도움이 되는 천연재료인 허브와 과일들을 블렌딩해 몸과 마음을 쉬게 만들고 루이보스 & 캐머마일 베이스는 신진대사를 도와주며 카페인이 없어 퇴근 후 취침 전 마신다면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준다.

사진제공=오프블랙코리아
사진제공=오프블랙코리아

오프블랙은 ISO 22000 인증시설에서 제조되었으며 알루미늄 호일 개별 포장으로 맛과 향의 손실을 최소화하여, 매번 티를 마실 때마다 풍부한 향을 즐길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개인과 사회, 그리고 환경까지 고려해 친환경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의 패키징으로 제작되었다.

현재 오프블랙은 영국의 왕실 전용 백화점 '헤롯(Harrods)'에 입점되어 있으며 시리즈 중 ‘Sleep Breezy’의 경우 ‘더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 매거진의 '10 Best Sleep Teas'로 선정되며 다수의 미디어에 소개되고 있다.

또한 영국 최대 음료 시상식인 ‘그레이트 테이스트 어워즈 2020(Great Taste Awards)’에서 차 종류 5종에서 7개의 별을 획득할 만큼 맛과 향을 인정받았다.

오프블랙코리아 오수진 대표는, “오프블랙 차는 SNS에 올리고 싶은 힙한 혁신 패키징 디자인으로 눈도 맛도 즐거워지는 티로 기대를 하고 있다.”라며 “에너지 넘치고 젊음이 가득한 나를 사랑하는 또 다른 방법을 모토로 열심히 살아가는 바쁜 현대인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티”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프블랙코리아 공식 론칭은 오는 26일 오프블랙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오픈될 예정이며, 이후 SSG 등 여러 브랜드몰에서도 론칭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오프블랙코리아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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