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학생복, 2008년 재현한 웹드라마 ‘빽투팔’에 교복 지원
스마트학생복, 2008년 재현한 웹드라마 ‘빽투팔’에 교복 지원
  • 박상원 기자
  • 승인 2021.01.1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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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스마트학생복)
(사진제공=스마트학생복)

스마트학생복이 하이틴 성장 웹드라마 ‘빽투팔(Back To The 2008)’에 교복을 제작∙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빽투팔’은 2008년을 배경으로 하는 10부작 시리즈물로 인터넷 소설을 쓰고, 싸이월드 50문답을 하며 짝사랑을 이어가던 시절의 풋풋한 감성을 담은 청춘 성장 웹드라마다. 비밀을 간직한 주인공들의 갈등과 로맨스를 통해 열여덟 주인공들의 ‘나 때는 그랬던’ 시절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2000년대를 살아간 MZ세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패션, 헤어, 소품들로 드라마 속 시대의 디테일을 살려 학창 시절의 추억과 감성을 자극한다. 스마트학생복은 2008년 그 시절의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한 교복을 제작, 지원하며 캐릭터 고유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표현되도록 했다.

지난 7일 첫 시작을 알린 ‘빽투팔’은 매주 목요일 네이버TV와 카카오TV, 유튜브 채널 ‘픽고(PickGo)’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마트학생복 관계자는 “2000년대 학창 시절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드라마 속 스마트학생복 교복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2021년 신학기를 맞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소비자와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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