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생’ 윤제문-조성하, 남과 북의 정보 요원으로 캐스팅
‘동창생’ 윤제문-조성하, 남과 북의 정보 요원으로 캐스팅
  • 최윤지 기자
  • 승인 2012.07.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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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색깔과 연기력을 겸비한 두 배우의 합류로 영화 완성도 높여

▲ 왼 윤제문 오 조성화

영화 <동창생>(제작: 더 램프㈜, ㈜황금물고기ㅣ제공/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이 최승현(T.O.P), 한예리, 김유정에 이어, 윤제문과 조성하까지 캐스팅을 완성했다. 자신만의 색깔과 연기력을 겸비한 두 배우의 합류로 화제성과 신뢰성, 신예 스타들과 관록 있는 명품 배우들의 조화가 이뤄지는 조합이 확정된 것이다..

장르 불문, 영화에 신뢰감을 더하는 명품배우 윤제문과 조성하!
<동창생>을 든든하게 책임지다!

여동생을 살리기 위해 남한에 침투해 킬러로 활동하라는 명령을 받은 ‘명훈’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동창생> 에서 윤제문은 국정원 요인 ‘정민’을 맡아 일련의 암살사건을 조사하면서 ‘명훈’의 정체를 눈치채고 그를 쫓는 역할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는다.

윤제문은 <이웃집 남자>로 부산영화평론가협회에서 선정하는 2010년의 남자배우상을 받은 것을 필두로 <뿌리깊은 나무> <더킹 투하츠>등 인기 드라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주연작 <나는 공무원이다>의 개봉을 앞두고 <전설의 주먹>에도 캐스팅 되는 등 명실상부 ‘윤제문 전성시대’를 보내고 있는 그의 가세로 영화 <동창생>이 선보일 남다른 앙상블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진다.

한편, 조성하는 극 중 최승현(T.O.P)이 맡은 ‘명훈’을 킬러로 훈련시켜 남으로 내려 보내는 북한 정찰국 소속 대좌 ‘상철’로 출연, 고교생으로 위장한 킬러라는 ‘명훈’의 드라마틱한 운명에 도화선 역할을 한다. <황해> <성균관 스캔들> <욕망의 불꽃> <화차> <5백만불의 사나이> 등 스크린과 TV를 오가며, 나직한 목소리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미중년’ 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낸 조성하는 냉철함과 단호함, 조국에 대한 충성심으로 무장한 북한 정찰국 소속 고위 장교로 <동창생>에 묵직한 존재감을 더할 전망이다.

최승현(T.O.P)의 2년만의 스크린 복귀와, 한예리, 김유정의 동반 출연에 이어 연기파 윤제문-조성하의 캐스팅 소식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영화 <동창생>은 오는 7월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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