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승승장구 출연 “여자 역도 선수들 다 뚱뚱하지 않아요”
장미란, 승승장구 출연 “여자 역도 선수들 다 뚱뚱하지 않아요”
  • 이정훈 기자
  • 승인 2012.08.29 14: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 출처=ksb2 김승우 승승장구 방송 화면 캡처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역도 금메달리스트 장미란이 28일 방송된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나와 화제다.

이 날 방송된 김승우의 승승장구는 ‘금메달보다 빛난 선수들 특집 제 1탄을 시작으로 박태환과 장미란을 초대했으며 이 날 장미란의 여동생 역도선수 장미령이 나와 언니와 다르게 날씬한 몸매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미란은“염려가 되는 게 남자 역도 대표는 전병관 선배님, 여자 역도는 나를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으며 “역도 선수는 모두 키가 자고 뚱뚱한 줄 안다, 역도에도 남자 체급은 56kg급부터, 여자는 48kg급부터 있다고”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미란은 배드민턴 이용대와 수영 박태환을 두고 이상형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